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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산경영학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스마트자산경영학과는 회계학을 기반으로 금융자산 및 실물자산의 경영 및 관리를 다루는 전공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학과입니다.

우리학과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학부과정의 교육만으로도 전문가(expert)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석사 및 박사과정을 하지 않아도 학부의 교과과정을 제대로 이수하고 노력이 부가된다면, 회계, 세무, 금융, 부동산 등의 영역에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나는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한다면, 전문화된 직무지식으로 양질의 취업이 가능합니다. 취업만이 아니라, 고액의 연봉과 자기직무의 만족감을 느끼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전문가가 되는 것, 양질의 취업이 가능한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우리학과는 회계학을 기반으로 자산을 경영 및 관리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자산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재산이라고 부르고 있는 돈덩어리를 말하는 것이지요.

금융자산과 실물자산을 다루며, 금융자산은 주식이나 채권 등이며, 실물자산은 부동산, 금, 미술품등을 말합니다.

 

“스마트자산경영학과는 회계학을 기반으로 금융자산과 실물자산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석, 관리하여 최종적인 수익창출에 이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초 투자자금 확보부터 주식을 비롯한 금융자산, 부동산 등 실물자산의 가치평가를 위한 회계분석, 투자위험 측정, 세금 관리 및 최종 수익률 분석까지 자산 경영 전반에 걸친 내용을 학습함으로써 각 영역의 전문능력을 배양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자산경영 및 관리에 왜, 회계가 기반이 되어야 할까? 회계는 왜 필요한가, 배워야 하는가? 무엇을 배우는가의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겁니다.

 

회계는 “숫자로 하는 경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숫자로 표시된 기업의 성적표를 만들고, 이 성적에 따라서 기업경영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합니다. 기업이 만든 이 숫자성적표를 바탕으로 사람들은 주식투자도 하고, 은행에서는 돈도 빌려주게 됩니다. 기업의 숫자성적표를 ‘재무제표’라고 부릅니다. 

2021.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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