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니스 일본어학부 11학번 이근영입니다.
학교생활 중 즐거웠던 활동을 한 가지 뽑자고 한다면 탄뎀 활동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탄뎀 활동은 학교로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과 재학생인 한국인이 1:1로 파트너가 되어서 어디를 놀러 간다든지 맛있는 것을 먹는다는지 등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수업뿐 만 아니라 기숙사도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밖에 나갔을 때 외에는 같이 생활을 하기 때문에, 교과서에서 배우는 외국어 보다, 실제로 현지인이 사용하는 외국어를 더욱 더 빠르게 배울 수 있으므로, 외국어 실력의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학교 수업 과목 중 "비즈니스 경어" 라는 수업이 있는데, 단순히 책에 나와있는 교과서 적인 경어 뿐만 아니라 이 경어가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실제로 일본에서의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일 할 때에도 사용이 가능하여 유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좋은 수업은 물론이고 정말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지금은 제가 재학 시절 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도 꼭 좋은 프로그램 활용하여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외국어 실력의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