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İstiklal Marşı 낭송 대회

3월 13일에 주한튀르키예 대사관과 함께 “하나의 별, 하나의 초승달, 영원한 독립”이라는 주제로 İstiklal Marşı 낭송 대회를 금샘소극장에서 개최했습니다.

Mehmet Ulutaş 교육참사관님의 개회사로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İstiklal Marşı 의 1,2,3 문단을 해석해주시며 당시 상황과 시의 의미를 일깨워주셨습니다.
이후 양민지교수님께서 축사를 해주시고 주전공,부·복수전공 학생 총 10명이 참가해 İstiklal Marşı를 낭송했습니다.

1등은 이명훈 학우가 수상했고 교육참사관님이신 Mehmet Ulutaş님이 시상해주셨습니다.

2등은 김재영 학우가 수상했고 터키어전공 외국인 전임교원이신 비비굴교수님이 시상해주셨습니다.

3등은 홍혜온 학우가 수상했고 JA교원이신 양민지교수님이 시상해주셨습니다.
수상자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참가해주신 모든 학우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3등을 제외한 학생들은 참가증서 및 특수외국어사업팀의 상품을 받았습니다.

또한, 부산외국어대학교에 재학, 교환학생 온 터키인 학우들도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프로그램 개최해주신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 기념품 지원해주신 특수외국어사업팀에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