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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독일마을 밋브링 파티 후기 ☆★


6월 12일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유독 날씨가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마치 우리를 반겨주는 듯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맛있는 독일 음식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오랜만에 서로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일마을 마을 주민 해설사의 도슨트 투어를 통해 독일 이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일마을 주민들의 정원에서 맛있는 빵을 나누어 먹으며,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평화롭고 따뜻했습니다.


독일어를 공부하는 독일어과 학생으로서 독일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민들과의 만남도 즐거웠지만, 학과 교수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뵙던 교수님들과 행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방문한 학생들 중에는 처음 만나는 사이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독일어와 독일 문화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남해독일마을 홈페이지에 이번 프로그램의 현장 이야기와 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 


( 남해독일마을 홈페이지- 문화역 / 들어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2026.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