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사회 싱가포르
▷ 싱가포르의 4개 공용어들(말레이어, 중국어, 타밀어)
공문서나 공교육 기관에서는 주로 영어를 사용한다. 중국어, 말레이어도 통용되며 타밀어는 주로 농민들이 사용한다.
▷ 리틀인디아
인도인들이 거주하는 세랑군 주변 인도 거리를 말한다. 인도인들은 19세기 후반 싱가포르에 일자리를 찾아 이주했다. 정착 초기에는 차이나타운 주변에서 중국인들과 살았지만 차이나타운이 중국인 거주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지금의 세랑군 중심으로 옮기게 되었다. 인도를 옮겨놓았다고하여 리틀인디아라고 불린다.
▷ 차이나타운
싱가포르 인구의 75%를 차지하는 중국인들이 이주했을 때 정착했던 지역이다. 이곳에는 특색있는 거리들이 많고 먹거리, 볼거리도 다양해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곳이다.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게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 스리마리아만사원
싱가포르 최초의 힌두교 사원이다. 주로 인도인과 파키스탄인이 힌두교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