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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발리의 짜낭(C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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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짜낭(Canang)



 발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은 발리인들이 아침마다  '짜낭(Canang)'을 받치는 일이다. 짜낭은 신에게 받치는 공양물로서 발리 사원의 제단 뿐만 아니라  가족 사원, 길가. 바위. 자동차  등 신이 있다고 생각 하는 모든 곳에 놓여지며 발리인들은 차낭을 받치며 무사기원을 기도한다. 그래서 여행을 할 때 곳곳에 놓여져 있는 짜낭을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기도 한다.

2016.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