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짜낭(Canang)
발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은 발리인들이 아침마다 '짜낭(Canang)'을 받치는 일이다. 짜낭은 신에게 받치는 공양물로서 발리 사원의 제단 뿐만 아니라 가족 사원, 길가. 바위. 자동차 등 신이 있다고 생각 하는 모든 곳에 놓여지며 발리인들은 차낭을 받치며 무사기원을 기도한다. 그래서 여행을 할 때 곳곳에 놓여져 있는 짜낭을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