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 버강 술라마니(Sulamani) 파고다
지난 8월 말, 미얀마 중부의 약 6.8규모 지진 발생으로 인해 버강의 수많은 파고다가 파손되었다. 관광객의 인기를 받았던 파고다 중 하나인 술라마니 파고다 역시 상부 첨탑이 떨어져 나가고, 일부 벽면이 손상되는 등의 피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현재 훼손된 일부 파고다에 출입을 제한하기도 하며 복구중으로 알려져 있다.
▷ 지진 발생 이전의 모습(출처: 김지혜)
▷ 지진 발생 이후의 모습(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