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연구원 | 글: 김남주




지난 11월 4일, 필리핀 특강 시리즈의 2회차 특강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My Life as a Migrant in Busan”
이번 특강에서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인 Tess V. Manangan 님께서 이주민으로서의 부산 생활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낯선 도시 부산으로 이주한 뒤 겪은 다양한 경험을 유쾌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로 풀어주셨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학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