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많은 이재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미얀마어전공에서는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모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기부를 진행하였고, 현지에서 활동 중인
김유성 특임교수님을 통해 구호물품을 성공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 Refuge Camp 내 274가정에 생필품을,
● Ayeyarwaddy 강가 마을 50가정에는 모기장 50개를 전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관심 덕분에
절망 속에 있던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미얀마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미얀마어전공은 국경을 넘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마음을 이어가겠습니다.
#미얀마어전공 #지진피해지원 #이재민 #Myanm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