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노래 번역 동아리 “칫뚜(ချစ်သူ)” 활동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미얀마어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처럼, 짧은 시간이었지만
음악을 통해 미얀마어와 문화에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노래 가사를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언어 실력도 늘고
미얀마 문화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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