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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BIT스마트융합사업단] 유학생과 지역주민의 탄뎀 교류 ‘釜母(부모) 프로그램’ 활동 보고회 개최 0
작성자 J-BIT 스마트융합사업단 작성일 2018-06-08 13:47 조회 1600
첨부파일 2018/06/08/bm1.jpg | 2018/06/08/bm2.jpg | 2018/06/08/bm3.jpg |

[J-BIT스마트융합사업단] 유학생과 지역주민의 탄뎀 교류 
‘釜母(부모) 프로그램’ 활동 보고회 개최




 우리대학교 대학특성화사업단인 J-BIT스마트융합사업단은 부산에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에게 지역 주민들이 부산(釜山)의 부모(父母) 역할을 하는 교류 프로그램인 ‘釜母(부모) 프로그램‘ 활동 보고회가 6월 7일(목) 저녁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산동캠퍼스에서 J-BIT스마트융합사업단 주관으로 거행되었다.

 2017년 2학기부터 부산외대에 유학중인 일본인 유학생들을 지역 주민들과 일대일로 연결하여 지역 주민들이 유학생들의 부산의 부모 역할을 하는 지역 탄뎀(tandem)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학기 2기 프로그램에는 학기초에 유학생과 지역 주민 17쌍을 연결하여 교류활동을 갖도록 한 다음, 이 날 그 동안의 교류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釜母(부모) 프로그램‘도 지역 주민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부모가 되어 가정과 직장으로 유학생을 초대하여 같이 식사도 하고 교류하면서 평소 유학생들이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사회의 참모습을 이해함으로써 부산이 유학생들의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이다. 부모가 된 지역 주민들과 유학생들은 만남을 통한 직접적인 교류활동 외에 온라인상으로도 꾸준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으며, 일본의 가족들이 부산을 방문했을 때 함께 교류를 하는 등 개인간의 교류를 넘어 가족간, 지역간의 민간교류로 확대되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주관한 김용각 J-BIT스마트융합사업단장(일본어창의융합학부 교수)은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약간의 아르바이트를 통한 사회체험 정도만 한 채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애착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생각되어 일본인 유학생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들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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