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대회 단체 "준우승", 개인 "최우수디베이터상"

지난 5월 31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회 즉흥형 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 대회’에서 본 전공 학생들이 단체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일본어 실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대회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등이 후원한 행사로, 전국 20개 대학에서 총 22개 팀(66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기존의 준비형 대회와는 달리, 논제가 발표된 후 단 20분만 준비하고 바로 디베이트를 진행하는 ‘즉흥형’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순간적인 사고력과 표현력, 팀워크가 특히 강조되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윤유리 학생이 ‘최우수 디베이터상’을 수상하였고, 박상민 학생은 ‘우수 디베이터상’을, 정윤서 학생은 ‘일본 외무성 초청 한국청년방일단 프로그램’의 참가자로 선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참가자에게 일본에서의 국제 교류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초청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대회는 일본어 능력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설득력, 프레젠테이션 능력, 팀워크 등 종합적인 역량이 요구되는 자리였기에, 본 전공 학생들의 이번 성과는 그들의 뛰어난 실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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