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캘린더 안내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바쁜 일정 속 쉼 없이 달려온 한 학기,
어느새 초여름의 문턱에 선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다가오는 6일, 현충일에는 그 뜻을 잊지 않고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총학생회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바쁜 일정 속 쉼 없이 달려온 한 학기,
어느새 초여름의 문턱에 선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다가오는 6일, 현충일에는 그 뜻을 잊지 않고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