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전쟁 75주년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인해
전쟁의 포화가 한반도를 뒤덮었습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수많은 이들의 희생은
오늘의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6.25 전쟁 75주년, 조국을 위한 참전 용사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평화로운 한반도를 향한 염원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총학생회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인해
전쟁의 포화가 한반도를 뒤덮었습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수많은 이들의 희생은
오늘의 평화와 번영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6.25 전쟁 75주년, 조국을 위한 참전 용사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평화로운 한반도를 향한 염원을 지켜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