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15 광복절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나라의 새벽을 연 날, 8월 15일
그날의 함성은 오래 흘렀지만
아직도 우리 가슴속 깊이 남아 있습니다.
80년 전 우리 민족은 잃었던 나라의 빛과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기쁨이 온 땅에 울려 퍼졌고,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를 위해 싸운 모든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