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FS 봉사의 날 : 산청 수해복구 봉사활동 REVIEW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군의 상황을 인지한
여운 총학생회는 솔선하여 복구 봉사에 나섰으며,
단과대학 학생회 임원들에게도 참여를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뜻을 함께 한 학생회 임원들과 일반 학우 40여 명이
피해 현장 복구 활동에 동참하였습니다.
무너져 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젖어 사용이 불가한 벽지를
철거 및 복구하였으며, 빗물에 잠긴 물품을 정리하는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모든 봉사자는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함께 흘린 땀방울이 주민들의 회복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여운 총학생회는 산청군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