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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개강총회 후기
<HTML><HEAD> <META content="MSHTML 6.00.2900.2802" name=GENERATOR></HEAD> <BODY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dotum">안녕하세요. 박.태.준 입니다.(소개할땐 말투가 좀 딱딱합니다^^;)<BR><BR>개강총회.. 3년만에 참석했습니다. (신입생때 한번 참석한 경험..)<BR><BR>서로 다들 친하게 지내서 처음에 꽤 시끌벅적했는데 경험이 많아서인지<BR><BR>학과장님이 잘 진행하시더군요.<BR><BR>제일 놀란건..<BR><BR>조재웅(수정본)(?)선배님..&lt;&lt;&lt;마프동아리있으신 선배님과 05학번의 누군가와 같은 인물인지<BR><BR>알구 어제 개강총회 마칠때까지 착각을 했습니다-_-;;<BR><BR>재웅선배님이 처음에 정장을 입고 오셨길래.. 조교실에서 운동복 차림이로 보는것과<BR><BR>마프댄스연습실에서 춤출때 의상이랑 전혀 다른 이미지로 총회에 오셨구나 싶었는데<BR><BR>알구보니 다른사람이더군요 -_-;;(죄송합니다 닮아서.. 착각을 ㅠㅠ)<BR><BR>어젠 편안하게 선배님들에게 대학생활을 배울까 하여 참여하였구 많이 배운거 같습니다.<BR><BR>아직 부족한게 많고, 배울께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예비역 선배님들^^<BR><BR><BR>-------후기--------<BR><BR>이재봉 교수님: <BR><BR>전공수업을 5개를 듣다보니, 신입생때완 다르게 과교수님을 지금은 잘 기억하고<BR>있습니다. '한국의 예술' 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잘 배우고 있습니다.<BR>단순히 예술에서 미술분야에 치우치지않고 역사학쪽으로도 두루 가르쳐주셔서<BR>역시 교수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술자리에서 많은 가르침을 듣고 싶었지만<BR>자리가 멀어 얘기하시는걸 띄엄띄엄 듣게 된게 참 아쉽습니다^^;<BR><BR><BR>박상득 선배님:<BR><BR>학과장님이시죠? 조교실에서 처음보고 두번째 본 듯한데, 머리스탈을 잘 소화하고 다니셔서<BR>부럽습니다. 적잖게 노력하셔서 꾸미고 다니시는 것 같은데 앞으로 기회있으면 <BR>좀 배워도 되겠습니까?^^<BR>한마디로 신입생들을 통합하는 모습이 기개있어 보였습니다.<BR><BR><BR>오티사진에서 주방샷찍으신 선배님:<BR><BR>사진으로 볼때 좀 무섭게 보였는데 막상 말하다보니 편안한 말투에 술이 더 취한거 같습니다.<BR>선배님 이름을 기억해야 정상인데.. 술이 꽤 받아서 기억을 잃어 버렸습니다 ㅠㅠ<BR>선배님들 이름 기억할려구 가방에 수첩을 넣고 왔었는데<BR>어느분이 가방을 들구가서 보관하시는 바람에 적질 못했습니다^^;;<BR>다음에 뵙게 되면, 학교생활에 대해 많은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BR><BR><BR>조재웅(수정ㅠㅠ)&nbsp;선배님:<BR><BR>아쉽게도 가도홍보때문에 연습하신다고 참여안하셨죠? 꼭 한번 편하게 얘기하고 싶었는데<BR>많이 아쉽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헷갈리는게 재웅선배님이 마프동아리에서 활동하시나요?<BR>아니면 그 어제 개강총회때 상득선배 옆에 있던 05학번 어느분만 마프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는<BR>건가요? <BR>재웅선배님이 마프동아리 연습할때 본것같아서, 모임때 같이 댄스배틀 한번 해볼려구<BR>스키터레빗팝핀을 몇일 루팅을 해봤는데 아쉽네요.<BR><BR><BR>동완처럼보이시는 선배님:<BR><BR>선배이름 꼭 기억하고 싶었는데 술때문에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ㅠㅠ<BR>처음에 피부가 너무 좋으셔서 저랑 비슷한 나이겠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선배이셔서<BR>좀 놀랬습니다^^; 사교성 많구 활발하셔서 취미도 참&nbsp;다양하겠구나 싶었는데<BR>자세히 얘기할 기회가 없서서 아쉽습니다^^;<BR><BR>강타?닮으신 선배님:<BR><BR>주위 선배님들이 강타 강타 하시길래 보고보고 하니 꽤 닮으신것 같습니다.<BR>절재있게 술마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BR>학과가 영화쪽이다보니 영화쪽에 일하신분인줄 알구 처음에 약간 머뭇했습니다<BR>(엑스트라를 좀 한적이있어서 연예계쪽 사람들과는 약간 차이를 둡니다^^;)<BR><BR><BR>지진희닮은신 선배님:<BR><BR>목소리가.. 배울수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더더욱 부럽습니다.<BR>심리학을 배우다보면 처음에 사람을 볼때 3가지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BR>외모, 목소리, 언어<BR>선배님 목소리가 주관적으로 듣기에 지진희톤이 나서<BR>노래도 한번 들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일찍 필름을 끊은 관계로 못들어서 <BR>다음기회에 노래도 한번^^; 들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BR><BR>예비역 회장 선배님:<BR><BR>첫인상이 묵직하다.강하다.였는데 술자리를 갖다보니 다른면도 있구나<BR>생각했습니다. 말마디마디에 절도있으셔서 흡사 군대선임을 보는 듯해서<BR>좀더 자연스레 얘기를 못했던것 같습니다^^;<BR>예비역 화이팅 입니다~ ㅋㅋ<BR><BR>인기 젤 많게 보였던 선배님:<BR><BR>학교 10여일 정도 다니면서 제일 많이 본 선배님입니다.<BR>항상 미인들을 데리구 다니셔서 제가 낄수&nbsp;있는 자리가 아닐꺼 같아서 보고도<BR>인사를 미쳐 못했습니다^^;<BR>한번 얘기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잠시나마 얘기를 해서 반가웠습니다^^<BR>(시간날때 살짝~ 가르쳐 주세요 하하하하;;)<BR><BR><BR>화이트&amp;블랙으로 입고 오신분:<BR><BR>이름.. 기억안납니다 ㅈㅅ ㅠㅠ 다음에 만나면 이름부터 알아야겠습니다.<BR>조교실에서 잠시 본적이 있는데, 꽤 센스입게 옷을 입구 다니셔서 <BR>처음 가진 술자리에서 더욱 술에 취한듯 합니다.<BR>멋을 아는 여성들에게 영원한 사랑을 받는 모노톤이라고 하죠?^^<BR>세련된 멋을 나타네서 패션칼라의 고전이라고도 하는데 참 잘 소화하셔서<BR>즐거운&nbsp;술자리 가졌습니다^^ 반가웠습니다~<BR>화이트의 고귀함과 블랙의 신비감이란...<BR><BR>카키&amp;올리브그린으로 입고 오신분:<BR><BR>젤 많이 술자리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영화쪽 학과라 그런지 의상이<BR>괜찮았습니다. 카키색과 올리브그린의 와일드함을 잘 소화하셔서<BR>처음 볼때
최고관리자2006. 3. 11조회수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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