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구합니다.
일요일마다 오후 3시에 페루 이주민들을 위한 한국어 교실이 있습니다. 스페인어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이 힘에 부치는 것도 사실이지만,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여기는 페루사람들과 친목을 다져가며 자신의 스페인어 실력도 향상되고 보람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선생님이 저 한사람뿐이라서 다른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자원봉사를 하고자 하는 열린 마음이 있는 분이라면 스페인어 실력은 무관하며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연락주세요.
010-7378-3210 손현정
010-7378-3210 손현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