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과 후배님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졸업생 01학번 이영아라고 합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게시판으로 인사를 드리는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천안 아산 소재 선문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작년 10월, 올해 5월에 부산외대를 방문해서 저희 후배님들과
인사도 나누며 통번역대학원을 간단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번 2학기에도 부산에 내려가서
후배님들께 직접 대학원을 소개하려고 했으나
생각지 못한 여러 사정^^ 으로 이렇게 학과 게시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날로 높아지는 우리 한국의 국가이미지와 나날이 가까워지는
한-스페인어권 지역간의 관계로인해 스페인어 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로 변화하는 스페인어권 시장이 전문 통번역사를 요구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저희 선문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은 6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신 교수님들로 어느 통번역대학원 부럽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싶은 우리 외대 스페인어과 후배님들,
통번역대학원 생활은 고3 생활이라는 말처럼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넘쳐나는 과제는 기본이고,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교수님들이 가져다 주시는 발빠른 정보를
소화해내야합니다.
촌철활인과 같은 따끔한 교수님들의 꾸중도 감수해야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부산외대 스페인어과 후배들에게 저희 대학원을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물론 심도있게 스페인어를 공부하고자하는 열정과 꿈을 가지신 후배님들께 말이죠.
동 대학원을 졸업하신 한서과 선배님들은 현재
베네수엘라 대사관, 파나마 대사관, 과테말라 대사관, Peace Cup 스페인 지사,
한국 무역협회등 많은 스페인어 관련 기관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희 대학원을 졸업하신 선배들의 눈부신 활동이야 말로 다른 부연 설명없이
저희 대학원을 과감히, 자신있게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저또한 졸업시험과 논문심사, 졸업을 몇개월 앞둔 수헙생으로써 이런 글을
모교 게시판에 남기면서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1년 9개월간의 통대생활을 통해 스페인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며,
남들이 쉽게 해보지 못한 경험과 학습을 했다는 점만으로도
통대 입학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졸업을 앞둔 후배님들,
취업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하지만 졸업 후에는 생각 외로 참 많은 길이 열려 있습니다.
5년후, 10년후, 지금은 결코 생각지도 못한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와 계획과 열정이 필요하겠죠.
우리 부산외대 후배님들의 열정과 희망은 그 어느 누구보다 클 것이라
자신하기에 이렇게 긴글을 게시판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제 학교에는 저를 아는 후배님들 보다 저를 모르는 후배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후배님들과 술자리를 가져 인사도 나누고 얘기도 나누고 싶지만 졸업시험에 대한 큰 부담감에 그러지 못하는 선배를 이해해주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01학번 이영아 .
저는 2007년 졸업생 01학번 이영아라고 합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게시판으로 인사를 드리는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천안 아산 소재 선문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작년 10월, 올해 5월에 부산외대를 방문해서 저희 후배님들과
인사도 나누며 통번역대학원을 간단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번 2학기에도 부산에 내려가서
후배님들께 직접 대학원을 소개하려고 했으나
생각지 못한 여러 사정^^ 으로 이렇게 학과 게시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날로 높아지는 우리 한국의 국가이미지와 나날이 가까워지는
한-스페인어권 지역간의 관계로인해 스페인어 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날로 변화하는 스페인어권 시장이 전문 통번역사를 요구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저희 선문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은 6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신 교수님들로 어느 통번역대학원 부럽지 않은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싶은 우리 외대 스페인어과 후배님들,
통번역대학원 생활은 고3 생활이라는 말처럼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매일 넘쳐나는 과제는 기본이고,
현장에서 일하시고 계시는 교수님들이 가져다 주시는 발빠른 정보를
소화해내야합니다.
촌철활인과 같은 따끔한 교수님들의 꾸중도 감수해야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부산외대 스페인어과 후배들에게 저희 대학원을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물론 심도있게 스페인어를 공부하고자하는 열정과 꿈을 가지신 후배님들께 말이죠.
동 대학원을 졸업하신 한서과 선배님들은 현재
베네수엘라 대사관, 파나마 대사관, 과테말라 대사관, Peace Cup 스페인 지사,
한국 무역협회등 많은 스페인어 관련 기관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희 대학원을 졸업하신 선배들의 눈부신 활동이야 말로 다른 부연 설명없이
저희 대학원을 과감히, 자신있게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저또한 졸업시험과 논문심사, 졸업을 몇개월 앞둔 수헙생으로써 이런 글을
모교 게시판에 남기면서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1년 9개월간의 통대생활을 통해 스페인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며,
남들이 쉽게 해보지 못한 경험과 학습을 했다는 점만으로도
통대 입학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졸업을 앞둔 후배님들,
취업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하지만 졸업 후에는 생각 외로 참 많은 길이 열려 있습니다.
5년후, 10년후, 지금은 결코 생각지도 못한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와 계획과 열정이 필요하겠죠.
우리 부산외대 후배님들의 열정과 희망은 그 어느 누구보다 클 것이라
자신하기에 이렇게 긴글을 게시판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제 학교에는 저를 아는 후배님들 보다 저를 모르는 후배님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후배님들과 술자리를 가져 인사도 나누고 얘기도 나누고 싶지만 졸업시험에 대한 큰 부담감에 그러지 못하는 선배를 이해해주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01학번 이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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