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아, 벌써 사은회 때인가 보군요. 4년간(어떤 이는 5년, 심지어 6년까지도)의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향하는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 넘치길 기원합니다.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그날 그 장소에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하여 주기 바라며 지혜는 물론이고 사랑도 부족했던 이 스승을 이해하고 용서해주기 바랍니다. <br>다시 한번 모든 졸업생들에게 축하에 축하를 보냅니다. <br>그럼....<br><br>p.s: 과 소식이 궁금해서, 우연히 들렸는데, 선후배간에 대화에서 저는 오히려 깊은 사랑을 느꼈고, 그를 통해 넘치도록 큰 사은의 마음을 받았습니다. 저는 궁뿐만 아니라 123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br><br>Mis queridos, Dios les bendiga y tengan mucha suerte. Ch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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