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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회를 마치며...
안녕하십니까? <br>11월 1일 부로 사은회 준비위원장자리에서 물러나고, <br>이젠 졸업을 앞둔 4학년 홍 궁입니다.<br>처음 사은회 준비 제의를 받고 장소를 예약하고 교수님들께, 그리고 학우들에게 공지하면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 안 오면 어떻게 하지??” 사은회라는 행사의 성격 상 행사자체에 의미 보다는 행사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여하느냐가 중요한데… “과연 얼마나 와줄까??” 그래서 더욱 문자며 전화를 하면서 귀찮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귀찮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사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교수님들과 우리 4학년 학우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그렇게 많이들 오실 줄이야.. *^^* 감동감동) <br>특히, 말년에 저력(?)을 보여주신 우리 조교샘과 저에 덤벙거리며 대충하는 성격을 특유의 꼼꼼함으로 카바쳐 준 최래경군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br>밥값아끼려고 제가 사회까지 봤는데... 처음이라 많이 어설펐던 진행 보여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br><br>아무쪼록 졸업을 앞둔 우리 스페인어과 4학년 학우들, 취업을 비롯한 하고자 하는 일이 모두 다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br>4학년 여러분 사랑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br>
최고관리자2010. 7. 1조회수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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