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신문COREA에서 번역하실 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 스페인어신문COREA입니다.<br><br>국내 최초의 관인(官認)이자 ‘스페인어의 1번지’인 “스페인어전문어학원”-CDC(CASA DE CASTELLANO-스페인어의 집)이 소속한 (주)산 심(産心)은 1999. 08. 13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스페인어만으로 만들어진 국내판 C O R E A - semanario en español - 을 창간, 5년 동안 여러 가지 재정적 난관을 극복해 가면서도 그 지령(紙齡)이 2004. 05. 31 현재 226호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br><br>비록 지금은 동 신문, C O R E A가 그 발행을 중단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동지(同紙)에 실려왔든 사설(226個號-제목 : 總284個)은 스페인어를 수준 높게 배우고저 열망하는 각계 각층의 많은 인사들에게 아주 귀중한 자료로 쓰임 받아 왔고 또 계속 그렇게 이용되고 있는 실정인바 이런 사실은 當社 관련 홈페이지(www. coreanews.co.kr 와 www. casadecastellano.com의 “COREA사설” 참조)를 찾는 많은 분들로 보아 소명(疏明)되어 지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어디까지나 사설은 그 특수성, 다시 말하면 기승전결(起承轉結)이 명백하고 논리의 정연성(整然性)과 時事性 때문에 그 독해의 정확도가 항상 미비하다는 독자님들의 요청이 있어 지난 해 어느 날 뜻 있는 몇 분들이 합석한 자리에서 이 “COREA사설” 전량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COREA사설”이란 타이틀로 출판키로 의견을 모아 번역을 해 오고 있으나 그 자료의 방대성(尨大性)과 뜻하지 못한 개인적 사정 등으로 아직도 그 번역이 대략 60%의 완성도에 불과 합니다.<br><br>이러한 이유로 저희 신문에서, 능력있고 패기있는 번역자를 찾고 있습니다.<br>경력이 있으시면 더 좋겠지만, 없으셔도 무관하십니다.<br>사설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사건들과 모두 관계가<br>있기 때문에(북한문제, 미국과의 관계, 촌지 내용 등) 조금만 연구하시면<br>큰 무리없이 1호정도의 번역은 누구나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br>그리고 1호의 실질적인 양은 A4 기준으로 2장에서 2장 반정도 입니다.<br><br>물론 작지만 소정의 번역료도 드립니다.또한 참고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성함과<br>간단한 이력사항이, 각자 해주신 사설일련번호와 함께 연결지어서 내년초에 출판 될 저희 `COREA사설`책의 한 부분에 모두 실릴 것입니다. 각자 해주신 파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함과 더불어, 자긍심도 함께 느끼게 해드리고자 만든 제도입니다.<br>그러므로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하나의 경력이 쌓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혹시 한 번쯤 번역을 해보고 싶으신데, 아직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이나<br>관심은 있는데 실력이 좀 부족하다 싶은 학생분들,<br>걱정마시고 이번기회에 한번 같이 출판작업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br>혼자 하기 힘드시다면, 서반아어를 같이 공부하는 동료들과 팀을짜서<br>맡아주시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br><br>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br>02)722-6124 혹은 toto85@hanmail.net 으로 연락주시면<br>더욱 자세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실 수 있으십니다.<br><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r>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오네요;; <br>여름감기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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