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국제대학원에서 현재 2007학년도 전기입생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경희대 국제대학원에서 현재 2007학년도 전기입생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br>자세한 내용은 http://gsp.kyunghee.ac.kr <br><br>석사/박사과정 <br> <br> 1. 모집분야 : 국제통상협력학, 국제경영학, 중남미지역학 , 국제관계학 <br><br> 2. 모집인원 : 석사과정 00명, 박사과정 0명 <br><br> 3. 지원자격 <br> 가. 석사과정 : 국내외 대학교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br> 나. 박사과정 : 국내외 대학교 석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br><br> 4. 전형방법 <br> 가. 서류전형 및 면접(국어 및 영어) <br> 나. 외국인 학생은 별도 전형 <br><br> 제출서류<br><br> 1. 공통사항 <br> 가. 서류전형 및 면접 국어 및 영어) <br> 나. 졸업 (예정) 증명서 1통 (학위등록번호 기재) <br> 다. 전학년 성적증명서 1통 (평균, 평점 및 백분율 성적 기재) <br> 라. 반명함판 사진 (3*4㎝) 3매 <br> 마.자기소개서 1부 (영문, A4용지 2매 내외) <br> 바.추천서 2매 (국문가능) <br> <br> 2. 해당자에 한함 <br> 가. 각종 어학시험(TOEFL, TOEIC, IELTS, DELE) 성적 사본 1부(원본 제시 要) <br> 나. 국문/영문 번역 공증서(졸업증명서, 전학년 성적증명서) <br> (영어권이외의 외국에서 학위를 받은 경우) <br> 다. 학업연구계획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 박사과정 <br><br> 원서접수 및 문의처 <br><br>1. 문의처 <br> ☉ 아태국제대학원 교학부 : Tel 031) 201-2146-9 / Fax 031) 204-8120 <br><br>2. 원서교부 : [입학원서 Download] <br><br>3. E-mail 및 우편접수시 주의사항 <br><br> E-mail: gsp@khu.ac.kr<br>우편접수 : [우편번호 446-701] <br>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1번지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br> 아태국제대학원 교학부 [봉투에 입학원서 재중 게재 要] <br> - 마감일 이전 도착분에 한함 <br> - 서류원본은 전형일 30분 전까지 교학부에 제출하여야 함. <br><br>4. 전형: 70,000원 <br> E-mail 및 우편접수시 소액환으로 우송하거나 온라인으로 입금해야 함. <br> - 계좌번호 : 하나은행 428-141962-09304 <br> - 예 금 주 : 경희대학교 아태국제대학원 <br>5. 접수기간 : 2006년11월 13일(월) - 11월 22일(목) <br> 전형일시 : 2006년 11월 25일(토) 14:00- <br><br>아시아 최고의 중남미 지역연구 프로그램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중남미지역학과 안내 <br><br>[목 차] - 왜 중남미를 공부하는가? <br><br>-왜 GSP인가? <br><br>-어떤 과목을 배우는가? <br><br>-장학 혜택은? <br><br>-해외 인턴쉽 프로그램은? <br><br>-중남미나 스페인으로의 교환학생 기회가 주어진다는데... <br><br>-장래 취업은? <br><br>-입학를 위한 서류준비는? <br><br>-영어나 스페인어에 별 자신이 없는데.. <br><br>-기본 지식의 습득을 위한 서적안내 <br><br>-전임교수진 안내 <br><br><br><br><br><br><br><br>>>>Why do we have to study Latin America? <br><br><br>우리나라가 미주개발은행(IDB)에 가입하게됨에 따라 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및 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나라는 IDB 이사회에서 가입이 확정되면 국회 비준 절차 등을 거쳐 내년 3월 오키나와 연차총회 때부터 IDB의 47번째 회원국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는데... <br><br>IDB에 가입하면 시장잠재력이 큰 중남미 지역 진출이 확대되는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IDB는 자금을 지원하는 중남미 프로젝트의 입찰 자격을 회원국에만 주고 있기 때문으로, 특히 2005년 이후 중남미를 포함하는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발족이 예상돼 중남미에서의 기업 활동을 원활히 하고 통상 마찰을 줄이는 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br><br>IDB(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는 중남미 경제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959년 설립된 국제개발금융기구로 우리나라는 70년대 후반부터 가입 노력을 기울였지만 역내 회원국 간 이해관계 때문에 주요 국제개발기구 중 유일하게 미가입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 <br><br>정말 중남미가 뜨려나 봅니다. <br><br>지금까지 한국의 대 중남미 관계 수준은 미국이나 일본을 비롯한 주요 교역대상국이나 아시아의 주변국과의 관계에 비해 아직도 상대적으로 소원한 상태이고, 세계 주요국들의 대중남미 관계와 비교할 때에도 초보상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br><br>그러나 중남미 주요국가들은 1990년대 이후 개방화, 민영화, 자율화, 지역통합 등 신 경제 패러다임 구축에 노력해왔으며 이같은 변화에 힘입어 한국은 아시아에서 대 중남미 수출의존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부상하였습니다. 더욱이 중남미는 1980년대 중반이래 지속적인 무역흑자 대상 지역이고 향후 전 미주대륙이 하나가되는 미주자유무역지대(FTAA: Free Trade Agreement of America) 로 발돋음할 것으로 예상되어 한국에 있어 매우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br><br>그러나 우리나라에는 그 시장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는 중남미 지역이 지리적으로 멀고, 1980년대 외채위기와 이후 반복된 경제위기를 겪었으며, 문화적 몰이해 및 편견으로 인해 한국의 대외정책에서 소외된 지역으로 취급받아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떨어진 때문입니다. 단순히 보다 많은 상품을 팔기위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다른 나라에 대한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정치 경제적인 연구를 통해 종합적으로 타자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br><br>특히 중남미는 우리에게 있어 무한한 기회의 땅입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대 중남미 경제관계는 제조업 중심의 무역과 투자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IT, 바이오텍, 환경, 문화산업 등 고 부가가치 부문으로 옮겨갈 예정이고 현재 이를 위한 준비작업이 우리 정부와 민간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의 중남미지역학 프로그램은 이런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현실감 있고 전문성있는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인을 중남미 전문가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는 중남미라는 창을 통해 이 세계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br><br>>>>Why Latin American Studies at GSP? <br><br>현대는 자신만의 전문성을 길러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신과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의 최신식 건물에 위치한 국제대학원은 국제경영과 통상분야, 그리고 중남미지역의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1997년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연이은 교육부 평가에서 최고의 국제대학원으로 평가 받은 바 있습니다. <br><br>본 대학원은 다양한 장학 혜택과 각종 교환학생 프로그램및 인턴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중 52학점을 이수해야하는 강도높은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됩니다. <br><br>특히 중남미지역학과는 전 과정이 외국어(영어와 스페인어)로 진행되면서 전임교수들이 이끌고 있는 수준높은 중남미지역학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GSP로 유학 온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습니다. <br><br>수업은 중남미의 근 현대사와 사회-문화를 기초로 하여 중남미의 정치경제, 국제정세, 비즈니스에 대한 심화된 학습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 스페인어, 중남미에 관한 전문적 지식의 함양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br><br>또한 중남미 지역학과에서는 기본 프로그램 이외에 실무적인 감각의 함양을 목적으로 KOTRA나 대사관을 비롯한 해외 인턴, 중남미 비즈니스 관련 특별 세미나, 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와의 연계 활동, 국제기구가 주최하는 세미나 참석, 그리고 중남미 유력인사(학자, 외교관, 언론인)들과의 간담회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br><br>>>>What do they teach at LAGSP? <br><br>현재 개설되고 있는(또는 예정)인 공통필수과목과 주요 전공 교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남미 지역학과 전공 수업의 경우 5명 내외로 한 반이 짜여지며 강의/세미나/presentation/토론 등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br><br>== 공통필수 == <br><br>Applied Economics (공통필수) <br><br>Global Agenda (공통필수) <br><br>English Ⅰll (공통필수) <br><br>==전공== <br><br>Spanish (비전공자용 intensive course) <br><br>Understanding Latin America <br><br>Economic Reform in Latin America <br><br>Regional Integration of Latin America <br><br>Economic Development of Latin America <br><br>Business Environment in Latin America <br><br>Political Economy of Latin America <br><br>Politic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of Latin America <br><br>International Debt Negotiation Seminars in Latin American Studies <br><br>Current Issues in Latin America <br><br>Contemporary Latin American Society <br><br><br>>>>Please tell me more about the grants. ... <br><br><br>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의 장학등급은 다음과 같이 나뉘어 집니다. <br><br>A+ 등록금액 전액, 기숙사비 전액, 식비보조 <br><br>A 등록금액 전액, 기숙사비 반액 <br><br>B+ 등록금액 75%, 기숙사비 반액 <br><br>B 등록금액 50%, 기숙사비 반액 <br><br>C 기숙사비 반액 <br><br>※ 2004년 현재 15%의 학생이 A이상, 6-70%의 학생들이 B이상임. <br><br>장학금은 학점과 입학점수(서류심사, 영어스코어, 면접)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장학금은 상대평가로 지급되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br><br>매 학기 장학등급을 평가하기 때문에 성적에 따라 얼마든지 본인의 장학등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물론 낮은 등급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br><br>>>> Overseas Internship opportunities? 본 대학원은 해외인턴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국제기구나 현지 정부나 기업 등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특히 해외인턴의 경우 일정액의 항공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br><br>최근 중남미지역학과 학생은 워싱턴의 OAS, 칠레의 컨설팅회사, 멕시코주재 한국대사관, 코스타리카의 커피연구소(Instituto de Cafe), 스페인의 무역회사, 전세계코트라 무역관 등지에서 인턴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br><br>본 대학원은 국내든 해외든 인턴기간에 따라서 (8주에 3학점씩, 최고 9학점까지 인정됨) 학점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br><br>그런데 TV 홈 쇼핑에서는 이를 엄청난 돈을 받고 팔고 있더군요. <br><br>1년에 1회정도 해외탐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5/09(3박4일) 2006/05(3박4일) 중국 북경 2007년 일본 동경(예정) <br><br><br>>>> Can I go to Spain or Latin America for a year(or semester) abroad? <br><br><br>본 대학원에 재학중인 많은 학생들은 해외대학과의 교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언어를 습득하고 현지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중남미지역학과 학생들은 중남미현지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br><br>대부분의 학생들은 스페인이나 멕시코, 칠레 등을 선택하여 교환학생을 나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대상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br><br><br>>>> More opportunities for further studies? <br><br><br>현재 GSP는 미국의 University of Akron이나 영국의 University of New Castle 등 해외유수대학과의 공동학위제도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 경우 1년~1년 6개월을 GSP에서 공부한 학생이 해당 대학에서 일정기간을 유학하면 양 대학의 학위를 모두 수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br><br>영어로 진행되는 GSP의 과정을 이수하며 자연스럽게 유학을 준비하고, 유학수속에 학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유학시 학비절감 등의 혜택이 예상됩니다. <br><br><br><br><br>>>> Can I get a decent job after the graduation? <br><br><br>이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역량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TOEFL, TOEIC등 시험점수에 의한 영어에 따라 취직이 결정되는 그런 직장이라면 전문 외국어학원을 추천합니다. <br><br>하지만, 자신의 심화된 지식과 영어 및 스페인어 구사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중남미를 중심으로 한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낸다면 본인이 원하는 진로로 어렵지 않게 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GSP가 직업을 찾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길을 안내합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은 우리나라 그 어떤 대학원보다도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진정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br><br><br>>>> To get an admission to LA Studies in GSP, what should I prepare? <br><br><br>신입생은 서류전형과 외국어 및 한국어 면접을 통해, 강도높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판단하기 위하여 학생의 외국어구사능력, 학부성적, 전공, 발전가능성,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br><br>무엇보다도 중남미 지역학과는 미래의 중남미전문가를 꿈꾸는 진취적인 학생들을 위주로 선발합니다. <br><br>[입학서류에 관하여] <br><br>가. 자기소개서(영문): 구체적으로 성의 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동기, 미래의 포부 등을 자세히 기술하되 본인 스스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문 교정을 받는 것은 무방하나 처음부터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 작성하지 않도록 한다. Resume 서식에 맞추어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br><br>나. 추천서(국문이나 영문): 일부 학교, 기관에서는 추천서가 형식적이라고 하지만 GSP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도교수나 자신의 능력을 평가해줄 수 있는 분에게 잘 부탁하여 구체적이고 성의 있는 추천서를 받도록 합니다. 학과의 조교 선에서 처리되는 똑같은 양식과 내용의 추천서를 제출하면 입학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br><br>다. 영어스코어: TOEIC, TOEFL은 당락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첫 학기 장학금 사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스코어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가산점을 받게되어 좋은 등급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졸업을 위해서는 일정한 성적을 받아야 졸업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합니다. <br><br><br>[면접] <br>면접시험에 대비하기위해선 주로 학과 지원동기, 학부전공 관련, 미래의 포부 등에 관한 답변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남미의 최근 동향 등에 관해 평소에 관심 갖고 모니터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동시에 영어나 스페인어의 외국어구사능력을 구체적으로 테스트하게 됩니다. <br><br><br>>>> I do not speak Spanish or I am not confident in my English to carry on postgraduate studies... <br><br><br>중남미지역학과의 경우 외국어 (스페인어) 자체가 입학 당락을 결정하는 중대변수는 아닙니다. 학생의 전공이 천차만별이어서 누구는 영어를 잘하고 또 누구는 스페인어를 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둘 다 전혀 못하면 좀 곤란합니다.) <br><br>그러나 대학원 수준의 수업 수강에 지장이 없으려면 우선적으로 영어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 reading과 writing이 어느 정도 가능한 학생은 speaking과 listening 위주로 면접시험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입학 전에 충분한 언어 트레이닝을 받기 바랍니다. <br><br>스페인어를 전공했거나 중남미 지역학을 전공했다고 해서 한국사회에서 영어로부터는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특히 취업시장에서 GSP졸업생들의 최대 장점은 어떤 내용이던지 영어로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br><br>스페인어가 생소한 초급자는 스페인어 수업을 수강하게 되며 또한 교환학생이나 해외 인턴쉽을 통해 충분히 배울 기회가 있으므로 비 전공자라 할지라도 졸업 시에는 모두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게 됩니다. 지난해와 올해 신입생의 경우 50% 이상이 스페인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입학하였습니다. <br><br>외국어에 있어 졸업시 일정수준을 넘어야 졸업 학위가 수여됩니다. (영어 TOEIC 900점 또는 스페인어 DELE Basico) <br><br><br><br>>>> Please suggest a preliminary reading list. <br><br><br>입학 전에 라틴아메리카에 대해 역사, 사회, 정치, 경제 등에 대해 폭넓게 공부를 해둠이 어떨까 합니다. 우선 한글로 쓰여진 책이 빠른 이해에 도움이 되겠고 영문서적도 가능하면 구해서 읽기 바랍니다. (대학원 수업에서 중남미 문학은 다루지 않습니다.) <br><br>그리고 철학과 세계사를 비롯한 인문학과 사회학, 경제학, 경영학 등 사회과학에 관한 기초 지식을 쌓아오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입학 전에 다음과 같은 중남미 관련 책을 미리 읽어두면 좋습니다.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원서는 재학생을 통하면 구할 수 있습니다. <br><br>곽재성, 우석균 "라틴아메리카를 찾아서" (2000, 민음사) <br><br>노암 촘스키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br><br>백종국 "멕시코 혁명사" (2000, 한길사) <br><br>이성형 "배를 타고 아바나를 떠날때" (2001, 창작과 비평) <br><br>"라틴아메리카: 영원한 위기의 정치경제" (2002, 역사비평사) <br><br>정경원 외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이해" (2000, 학문사) <br><br>카를로스 푸엔테스(서성철 역)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1998, 까치) <br><br>토드 부크홀츠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br><br>“유쾌한 경제학” 송기도, 강준만 “콜롬부스에서 후지모리까지” <br><br>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권미선역, 민음사) <br><br>.. 등등 <br><br>2006년도 하반기 입학을 위한 본 대학원의 지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gsp.khu.ac.kr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br>(교학부 031-201-2146~9) <br><br>>>> Faculty (전임교수진) <br><br>이영조 <br><br>서울대 정치학과 졸 <br><br>미 하버드대 박사 <br><br>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 사무총장 <br><br>전공: 정치경제 <br><br>주요관심국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br><br><br><br>곽재성 <br><br>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졸 영 <br><br>리버풀대 박사 <br><br>한국라틴아메리카학회 총무이사 <br><br>전공:국제정치 및 정치경제 <br><br>주요관심국가: 칠레,쿠바, 멕시코 등 <br>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