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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학생 뉴스에 났네여.
[미래를 연다] 한국시장은 좁다…"세계로"  <br> <br> <br><br>[한국일보   2005-06-08 15:37:37] <br> <br> <br><br>중남미 시장개척 전문 컨설턴트를 꿈꾸며 혈혈단신 남미 시장을 뒤지는 젊은이도 있다. 부산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한 박로하(24)씨는 3월부터 중소기업청의 해외시장개척 요원으로 브라질에 있다. 그는 교민 회사의 MP3플레이어 영업을 맡아 혼자 시장조사, 바이어 섭외, 구매 설득까지 모든 일을 해내고 있다. <br><br>그는 “브라질은 자원, 기회가 무궁무진해 한국의 기술력이 진출한다면 성공가능성이 높다”며 “너무 먼 곳이라 일반 기업들도 겁을 먹지만 앞으로는 내가 정보를 제공해 한국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br><br>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관계자는 “해외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은 국내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벤처, 우량 기업들이 대부분”이라며 “이들은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을 먼저 개척해 세계적으로 더 큰 기업이 되고자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br><br><br> <br>
최고관리자2010. 7. 1조회수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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