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헹헹
요즘 맨날 비만올라카구..큼...햇님하구 달님이 넘 그리워 우울해질라카는 방학입니다..<br><br> 오늘 아침엔 원치않는 늦잠으로인해 일도못나가고 포기하고 뒤척이고 있는데 왠일로 어머니께서 쿵쾅쿵쾅 방으로 들어오셔선 대뜸..<br>"이기 잘한그가? 앙? 장학금 받을끼라메?" 하며 어머니께서 내미신건 내 성적표....헐..ㅡㅡ;;<br>조교샘 성적표 발송하기 전에 살짝 귀뜸이라도 해주시지...<br>이번에 과외하게 생겼습니다.. 제가 과외를 하는게 아니라 받을거라는.. 그런...내 나이가..ㅡ,.ㅡ<br><br>다들 성적 잘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이 초복일텐데 다들 몸보신 하시고 공부 열심히 합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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