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채
우리 과방에 탁구채가 들어왔습니다.<br>예비역을 비롯한 주로 남학우들이 공강시간에 우왕좌왕..애매모호..어리버리..도서관에서 쓰러지기...등등..솔직히 안쓰러웠습니다.맨날 남자들끼리 모여서...또다른 남자들을 기다리고..지나가는 여자애들 똑같은 애 세번 볼 때까지 도서관앞에서 커피마시구..<br>솔직히 이제 그만 두십시오..스페인어과 남학우라면...<br>과방에 가보십시오...학생장 서랍을 여시면, 탁구채 두개랑, 공이 다수가 있습니다.<br> 잼나게 탁구 치시고, 탁구채 부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구여, 탁구공을 분실하거나 부수게 되면, 알아서 조치해 주십시오. 양심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br> 여러분의 반응이 좋으면, 복식을 칠 수 있도록 탁구채 2개 정도 더 살 예정이니, 탁구라는 운동의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학우님들도 잼나게 이용해 주시면 되겠구여...<br> *참고로, 군대에서 제 별명이 이나중 탁구부의 독고탁구 학생이었습니다. 저와의 대전을 원하시면, 01195436116(이원희)와의 예선전을 꼭 거치고 이겨야지만. 대결이 성사된다는 사실은 미리 알아두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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