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여러분!!
금번 학내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2012년 11월 26일 학생장학지도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대처를 위해 교수2, 직원2, 학생2명으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를 가동하여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조사활동내용
- 1차 자술서(8명) 확보
- 2차 조사 및 자술서 징구(9명, 정민호, 박우철 불참)
- 각 선거본부 참고인 의견 청취(추가 혐의자 제보 요청)
- 개표동영상, 자동차 이동경로, 당선자 인터뷰 상황 등 각 영상자료 확인
조사결과 현재까지 총5명이 혐의사실을 인정하였고, 선거관리위원, 각 선본등을 통해 추가로 조사할 사항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혹 일반학생 여러분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나, 제보할 사실이 있는 경우 본 조사위원회나 학생장학복지부(640-3325), 교내신문사(640-3376)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혐의사실을 토대로 학생장학지도위원회에 징계회부하여 엄정한 처벌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징계절차는 다음 주 이루어 질 것이며 징계대상자들이 재심을 청구하지 않는 한 확정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본 진상조사위원회에서는 전문적인 수사능력과 권한이 없는 관계로 조사에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학우여러분들의 의혹을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후 외부기관이나 다른 곳에서 여죄나 추가 혐의자가 밝혀 질 경우 빠른 시일 내에 명확한 조사를 통해 학생장학지도위원회에 징계회부 할 것입니다.
11. 21. 부정선거 진상조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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