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중고등학생들의 한국방문계획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남미 볼리비아에서 20년동안 선교사로 일하고 있는 서성덕 목사입니다.
이곳에서 중상류권을 학생들을 중심으로 하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2009년에 학생과 학부형등 21명 정도의 한국방문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대학교, 여러 산업단지등을 방문하고 배움의 기회를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6월 29일부터 7월 23일까지인데 7월 17일은 포한제철소, 삼성중공업거제도조선소나 현대 중공업 울산조선소 등을 방문하고 7월 18일에는 부산을 방문하여 해수욕장에서 하루를 보낼 계획에 있습니다.
특히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 학생들은 한 번도 바다 구경을 못하고 평생을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어 특별히 선택을 했습니다.
하루를 이 학생들과 함께 보내실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경비는 본인이 부담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성덕 선교사 올립니다.
저는 남미 볼리비아에서 20년동안 선교사로 일하고 있는 서성덕 목사입니다.
이곳에서 중상류권을 학생들을 중심으로 하는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2009년에 학생과 학부형등 21명 정도의 한국방문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대학교, 여러 산업단지등을 방문하고 배움의 기회를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6월 29일부터 7월 23일까지인데 7월 17일은 포한제철소, 삼성중공업거제도조선소나 현대 중공업 울산조선소 등을 방문하고 7월 18일에는 부산을 방문하여 해수욕장에서 하루를 보낼 계획에 있습니다.
특히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 학생들은 한 번도 바다 구경을 못하고 평생을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어 특별히 선택을 했습니다.
하루를 이 학생들과 함께 보내실 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경비는 본인이 부담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성덕 선교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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