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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영화제
`열정과 매혹` 베네수엘라 영화제

일시 :  2009.3.17. Tue. - 3.22. Sun.

주최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 국립 영화 자치 센터/ 국립 시네마테크/ 재단미디어 예술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6,000원, 회원 4,000원, 청소년 5,000원, 노인/장애인 4,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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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2일까지 6일 간 ‘열정과 매혹: 베네수엘라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내용, 새로운 형식, 새로운 장르의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움을 줍니다. 새로운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하게하고, 많은 영화적 영감을 주곤 합니다. 이번 베네수엘라 영화제는 이러한 새로운 내용과 형식, 장르에 대한 영화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지구 반대편 남아메리카 열대 카리브 해의 위치한 베네수엘라는 다양한 인종, 언어, 종교가 한데 조화롭게 어우러진 국가입니다. 한국과 베네수엘라는 1965년에 외교 관계를 맺은 이후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상호간에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자국의 영화 자본이 활발하게 유통되지 않아 영화 제작이 척박함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인들 특유의 열정과 근성으로 자국 영화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베네수엘라 영화제에서는 아름다운 화면에 남녀의 사랑을 애틋하게 그린 <이사벨 호는 오늘 오후 도착했다>를 개막작으로 6일간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베네수엘라의 국민 감독인 로만 찰바우드 감독의 영화 <담배 피우는 물고기>와 <게Ⅱ>가 소개됩니다. <담배 피우는 물고기는> 자국 영화인들에게는 고전으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베네수엘라 영화의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한 <게Ⅱ>는 미궁의 살인사건을 베네수엘라 영화 특유의 복잡하고 섬세한 심리묘사로 표현한 작품으로 베네수엘라 영화 중 최초의 속편 제작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자국 영화 중 최대 관객 수를 기록하며 2006년 아카데미 영화제에 베네수엘라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된 <경찰관의 여자 마쿠>, 이반 페오 감독이 만든 <이피헤니아>등 이제까지 쉽게 접해볼 수 없었던 베네수엘라 장편 영화 6편이 소개됩니다. 사랑과 질투, 폭력에 대한 강렬하고 매혹적인 베네수엘라의 영화를 통해 베네수엘라인의 영화에 대한 집념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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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목록
1.  이사벨 호는 오늘 오후 도착했다
2.  담배 피우는 물고기
3.  게Ⅱ
4.  경찰관의 여자 마쿠
5.  이피헤니아
6.  도쿄 파라과이포아
(*상영작에 대한 상세설명은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회 관람료 6,000원/ 청소년 5,000원/ 관객회원, 노인 및 장애인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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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매는 맥스무비(www.maxmovie.com), YES24(www.yes24.com),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등 지정예매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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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예매는 3월 17일(화) 18시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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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은 한글자막과 함께 상영됩니다. ⓔ=English Subtitled

개최 :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작 상세설명과 시간표는 홈페이지 ( http://www.cinematheque.seoul.kr/ )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고관리자2010. 7. 1조회수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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