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새해 인사]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설날, 학우 여러분 모두
따뜻한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이번 명절만큼은 모든 걱정과 근심 잠시 내려두시고,
온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시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여운 총학생회는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의 가능성을 더 멀리, 더 높이 이끌어내는 한 해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변화의 여운이 선명히 남는 2025년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하며,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래도록 간직할, 당신의 여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