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늘은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106년 전 조국을 위한 간절한 외침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불굴의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순국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총학생회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늘은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106년 전 조국을 위한 간절한 외침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불굴의 독립정신을
기억하며, 순국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