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 혁명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1960년 4월 19일,
12년간 이어져 오던 이승만의 장기 독재 정권에 맞서
학생과 시민이 하나 되어 자유와 정의를 외쳤던 날.
부정 선거에 저항하고 부정부패에 맞선 그날의 함성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씨앗이 되었고,
오늘날까지 깊은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날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날, 민주주의와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자유와 정의를 위한 민주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외침을 기억하며,
순국한 영령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겨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