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의 날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총학생회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