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행사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5월 8일은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여운 총학생회에서
학우분들의 마음을 대표하여 교내에 근무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
아워홈 기숙사 식당 근무자분들, 복지매장 근무자분들께
카네이션과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습니다.
다시금 늘 헌신적으로 함께해 주시는 부산외국어대학교 모든 근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이 의미 있는 날을 맞아 변치 않는 애정으로 우리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신 부모님과 소중한 분들께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전했던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래도록 간직할, 당신의 여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