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2025년 스승의 날을 맞아, 여운 총학생회는 우리 대학의 장순흥 총장님을 직접 찾아뵙고 학우 여러분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담아 카네이션과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해드렸습니다 !!
이번 만남을 통해 총학생회는 외성 학우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더 나은 대학 생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학생을 중심에 두고 따뜻한 가르침과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대학의 모든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간직할, 당신의 여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