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06 현충일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늘은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입니다.
현충일(顯忠日)은 ’충렬을 드러내는 날‘의 의미로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는 날입니다.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억하며,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되새기며,
그 뜻이 우리의 삶 속에서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