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17 제76주년 제헌절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은 헌법을 제정·공포하며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권리와 자유,
그리고 그에 따르는 책임은 모두 이 헌법에서 비롯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 역사적인 그날을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 정의가 살아 숨 쉬는 사회를 향한
우리의 다짐도 함께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