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외성:AWAKE 국토대장정 in Jeju | 1-3일차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2025년, 다시 깨어난 우리의 청춘은
제주의 길 위에서 첫 발을 내딛으며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끝없이 이어진 길을 함께 걸으며
우리는 한계 너머의 또 다른 자신을 만났습니다.
3일차에 이르러,
우리의 발걸음은 어느새 50km를 채우며
청춘의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갔습니다.
짧다면 짧은 1-3일차,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순간들은
앞으로 이어질 7박 8일의 긴 여정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이 길의 끝에서,
우리 모두의 청춘이 별처럼 반짝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