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외성:AWAKE 국토대장정 in Jeju | 4-5일차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혹독한 햇살과 거친 길 위에서도
우리는 서로의 발걸음을 맞추며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3일차를 넘어, 마침내 100km를 돌파하고
그 순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청춘의 뜨거운 도전이자 자랑스러운 증명이었습니다.
누구도 홀로 걷지 않았기에 고난은 새로운 힘이 되었고,
함께 나눈 목소리와 웃음은 우리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4–5일차의 발자국은 단순한 여정을 넘어 낭만이 되었고,
앞으로 이어질 길 위의 청춘이 더욱 더 빛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