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3 개천절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늘 10월 3일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단군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로, 하늘이 열린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날입니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이 함께 지켜온 뿌리와 정체성을 기억하게 하며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 하나 되어 새로운 역사를 열었던
첫 걸음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조상들의 얼을 기리고
민족의 자긍심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