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째 달 아홉째 날, 한글날 ]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오늘 10월 9일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반포하신 날을
기념하는 한글날입니다.
우리 글자인 한글은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뜻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위대한 창조물입니다.
한글날은 단순히 문자의 날이 아니라
소통의 기쁨과 생각의 자유를 되새기며
우리 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다시금 깨닫는 뜻깊은 날입니다.
오늘만큼은 한글이 지닌 소중한 가치와
그 안에 담긴 세종대왕의 큰 뜻을 마음에 새기며 자랑스러운
우리 글의 아름다움을 함께 기려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