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라움 : 파견봉사단 in 의성 ] #Day1&2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기간 동안
우리 대학 라움 파견봉사단 2기 단원들이
의성군에서 화재 피해 복구 및 농경지 정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1·2일차에는 복구가 필요한 현장을 정리하고,
의성의 들녘에서 마늘과 고추밭을 가꾸며
마을의 온기를 되찾는 일에 함께했습니다.
흙 묻은 손끝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며,
우리는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순간을 느꼈습니다.
하루의 땀방울이 모여 마을의 풍경을 조금씩 바꿔 갔던 1·2일차,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함께하는 손길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서로의 온기를 나눈 이 순간이,
의성의 가을과 함께 오래도록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