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라움 : 파견봉사단 in 의성 ] #Day3




















반갑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마흔한 번째 총학생회 ‘여운:餘韻’입니다.
의성에서의 세 번째 날,
라움 파견봉사단 2기 단원들은 복구 활동의 마지막 손길을 더하며
조금 더 따뜻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갔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나눈 짧은 대화 속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마음의 온기를 느꼈습니다.
그 마음을 이어,
외성의 온기로 온정을 나누고,
의성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희망을 전한
라움 : 파견봉사단 2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