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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부산외대, 울산대 교수들, 특수지역 언어 번역기 앱 개발

[부산일보]

부산외대·울산대 교수들, 특수지역 언어 번역기 앱 개발

 

한통이는 '한국어를 통해 세계 모든(Every) 언어로 번역한다'는 뜻이다이 앱은 2016년 9월부터 부산외대 류법모(동남아창의융합학부), 이충호(일본어창의융합학부), 강현주(한국어문화학부), 김예겸(동남아지역원), 김아영(한중전공교수와 울산대 옥철영신준철 교수 등 7명이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2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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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80619000267 

아세안연구원2018.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