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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미얀마에서 온 편지 [98] 아시아 한상들, 양곤에 모이다

[출처일요신문미얀마에서 온 편지 [98] 아시아 한상들양곤에 모이다 

·일 거대자본 물결 속 틈새시장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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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박장식 교수가 내다보는 미얀마의 미래도 관심을 끕니다박 교수는 대학 내 동남아 창의융합학부장을 맡고 있고 20년 전부터 미얀마의 언어역사에 대한 연구와 한국과의 문화사업을 주도해왔습니다. 지금은 동남아 7개국으로 그 연구와 사업을 확대했습니다그는 특강을 통해 미얀마의 전통과 관습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중국과 일본이 거대자본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그러나 미얀마는 역사적으로 중립적인 위치를 지키려는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결코 흔들림이 없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살아남을 틈새시장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는 기회의 나라라는 것입니다이 나라는 가난하지만 희사와 환원으로 경제를 지탱하고 부의 재분배를 실현합니다사원에서도 들어오고 나가는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관습이 있습니다그는 미얀마의 미래는 농업에서 출발할 거라고 믿습니다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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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연구원2017.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