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제12회 아시아 한상대회, 미얀마 양곤에서 열려
[출처: 재외동포신문] 제12회 아시아 한상대회, 미얀마 양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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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부산외국어대의 박장식 교수가 ‘기회의 땅, 미얀마의 미래’를 제목으로 강의했다. 지난 28년간 미얀마를 방문하며 얻은 미얀마 지식을 전달해 주었다. 미얀마의 ‘전통적 중립주의’와 60%의 버마족을 포함한 135개 언어의 다양한 소수민족이 함께 사는 사회 특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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