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미얀마 연계성 포럼: 한국과 미얀마 관계증진 개최





2016년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미얀마 양곤 국립박물관 메인홀에서 동남아창의인재사업단·동남아지역원과 종교문화부의 공동주최로 약 200명이 참가한 "2016 한국-미얀마 연계성 포럼: 한국과 미얀마 관계증진\"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미얀마 종교문화부 뚜라 우아웅꼬 연방장관의 환영사, 동남아사업단장 박장식교수의 환영사, 주미얀마 유재경대사의 축사 및 한아세안센터 김영선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하여 한국과 미얀마 전문가 9명의 발표 및 청중과의 오픈 토론이 있었으며, 현지언론의 뜨거운 취재로 포럼의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한국에 대한 미얀마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움을 확인하고, 부산외대의 위상이 한층 제고된 포럼이었다.
부산외대와 미얀마 종교문화부는 향후 포럼을 매년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