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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콩 산림협력센터 설립 5주년 성과 공유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위클리 오늘

[기사전문] https://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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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한국-메콩지역 4개 국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산림청은 14일 메콩지역 4개 국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과 화상으로 제9차 한-메콩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산림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를 개최한 한-메콩 산림협력센터는 메콩지역의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고 민간부문 산림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7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설치되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4개 국가와의 제1차 산림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한-메콩 산림협력센터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6개 산림투자기업에 대한 현장 기술자문을 통해 해외투자를 촉진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2년부터 추진할 제2차 산림협력사업에 대한 검토도 진행되었다. 각국이 제안한 사업은 △(캄보디아) 지역사회 기반 생태관광, 지속 가능한 대나무 생산 및 산림 생태계 서비스 강화 △(라오스) 방비엥 지역주민 중심 산림경영 모형(model) 고도화 △(미얀마) 지역사회기반 산림경영 강화 △(베트남) 중부 고지대의 자단목(Pterocarpus)의 보존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이다.

참여국은 제1차 산림협력사업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세안연구원2021.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