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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中-라오스 화물열차 개통 이후 수출입 화물 100만t 돌파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출처] 이코노미스트




[핵심 요약]

중국-라오스 국제 화물열차 개통 이후 국경 간 화물 운송 능력이 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쿤밍(昆明) 해관(세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1천996편의 중국-라오스 국제 화물열차가 쿤밍 세관의 통관을 거쳤다. 수출입 화물 총량은 102만1천t, 화물가치는 약 91억4천만 위안(약 1조7천678억원)에 달한다.

 

중국-라오스 국제 화물열차가 지난해 12월 개통된 이후 장쑤(江蘇)성∙네이멍구(內蒙古) 등 중국 내 30개 성(구∙시)이 라오스∙태국∙싱가포르 등 국가(지역)와 빠르게 연결되면서 국경 간 화물 운송 능력이 더욱 확대됐다.
아세안연구원2022.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