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매운맛’ 담은 간편식으로 인도네시아 사로잡는다
© 아세안연구원 | 글: 김민영
[출처] 동아일보
[기사전문] ‘한국인의 매운맛’ 담은 간편식으로 인도네시아 사로잡는다 (donga.com)
[핵심 요약]
* 최근 인도네시아 MZ세대 사이에서 한국 드라마와 연예인 등 K문화 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미디어에 함께 노출된 떡볶이, 양념치킨 등 K푸드의 인기도 폭발적으로 상승.
* 인도네시아의 K푸드 열풍에 힘입어, 롯데마트는 강레오 셰프가 이끄는 한국 롯데마트 푸드이노베이션센터(FIC)를 본따 10월 인도네시아에 한식 등 가정간편식(HMR)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Food Innovation Lab(FIL)’을 출범.
* FIL 출범을 위해 5월에는 호텔 및 요식업체 출신 전문 셰프 6명으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셰프 조직이 한국 롯데마트 본사를 찾아 한 달간 70여 개의 한식 메뉴와 자체 개발 레시피를 교육받음.

